abOut HauTe/InteRviEw

[09.07.14] 오뜨에서한 결혼예물♥ [쥬~란 님]

오뜨다이아몬드 2009. 7. 20. 12:09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물보러가는날~

미리 방문예약하고 남친이랑(이젠 남친이라하기도 좀 그렇네요 ^-^;;) 
요번 주말에 예물 예약하고 왔어요.

미리 오뜨에서 견적도 받고, 카달로그 신청해서 디자인 살펴보고 그랬는데도 감이 안오더라구요.
예물 스타일이 거기서 다 거긴거같고...
그냥 단순히 커플링하는것두 아니고 평생 한번 받는 예물인데 어떤 스타일로 선택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다이아에 대해선 캐럿정도 단어만 알고있는 상태고...헤헤 (^.^;;)

많은 걱정을 안고 오뜨를 방문했는데 상담받는 동안 아주 편히 대해주셔서
예물이라는 큰 선택의 고비를 수월하게 넘겼어요.
저희는 심플한 커플링과 패션세트 요것만 했는데요.
여러 디자인을 보여주시고 각각의 분위기와 특성을 설명해주셨는데
가장 중요한건 목걸이, 귀걸이셋트는 이쁘고 세련됨이 중요하지만,
신부 분위기에 어울려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너무 망설여서 권부장님께서 제게 어울리는 셋트를 딱~골라주셨지요.
착용을 해보니 딱~제꺼더라구요. 역쉬 안목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예물스러운 디자인으로 선택하면 장록속에 넣어놓고. 잘 안하고 다닐꺼 같아서.

고급스러우면서 평상시에도 잘 할 수 있는 패션세트를 선택했어요.

평소 화려하면서 길이감 있는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정장틱한 세트는 안 어울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커플링은 항상 끼고 다닐수 있는 질리지 않고 편안한 디자인이 최고라더군요.
커플링도 다지인이 너무 다양해서 고민이 많이 됐는데..
이것 저것 껴보구 남친이랑 서로 모두에게 어울리는 걸루 선택을 했지요.
막상 선택이 끝나니 솔직히 다른것에도 눈이 갔지만(넘 이쁜게 많아서요~)
우리가 선택한게 최고라는 믿음으로 예물을 마무리 지었어요.

저는 예약방문을 하고가서 10%DC를 받았는데..

추가DC도 살짝 해 주셔서(앗.. 이건 비밀인가욧? ;;;) 

예산보다 아주 저렴하게 하고 왔어요~
글구 사은품 대신 저희는 전부다 가격DC로 받았습니다. ㅋㅋㅋ

예물로 주저하고 있다면 일단 오뜨에 방문해서 상담 받아보세요.
다른데랑 비교하셔도 만족하실거예요. 정말 강추입니다~~

 

 

 

 

 

제 결혼반지예요. 메인이랑 주위에 들어가는 것도 모두 다이아로 했어요~

 

 

 

 

 

 

 

 

제가 고르른 패션세트 사진이예요. 실물이 더 이쁜데.. 조금 아쉽다는...

 

 

 

 

 

 

저희 커플링이예요. 남친..앗. 이제 울 신랑은..

다이아몬드 안해도 된다고해서 대신 착용감 편한하고 다이아안들어가는 디쟌으로 골랐어요.

저기 쪼그맣게 들어가는 큐빅은.. 다이아몬드로 하기로 했구요.

큰거 못해줬으니 작은거라도.. 해주고 싶어서..^^;;

 

다른 세트는 안하고. 패션세트랑 커플링, 결혼반지로만 구성했지만..

아쉽거나 그러지 않고, 요것 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