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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뜨에서 한 나의 예물 -김복숙님_ 08/06/16

오뜨다이아몬드 2008. 6. 16. 10:36
주말에 예물을 하고자. 종로를 찾았다.
더운날씨의 종로는 힘을 빠지게 했고. 인터넷 카폐를 통해 두곳에 방문예약을 해두고 찾았는데도 힘들고 지친 몸을 이끌고 쉽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들린곳은 제가 가압한 카폐에서 유명해서들렸지만 왜 제맘에는 들어오지않았는지. 선뜻 보고싶은 맘도 없었습니다.
다 비슷비슷해보이고 .....그래서 견적만 받고 나왔지요
 
그리고 찾아간 곳 오뜨
전화로 방문예약을 하고.  통화 한 분의 성함과 제 이름과 둘다 한번들으면 잊지못할 이름들이기에 ....더 방가웠어요.
전화로 견적과 취향을 상담했기에 제가 가자마자 역시나 이쁘고 화려한 반지들을 보여주시는겁니다.
너무 이뻐서 정말 많이고민하고 착용해보고..그래도 천천히 다 도와주시고 감사했어요.
신랑이 나중에 그러는데. 너무 좋아해서 이게 정말 좋아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했다고하네요. 제가 표정을 안숨겼나봐요.
신랑반지도 브랜드 반지라 그런지 깔끔하고 세려되고 참 맘에 들었어요 . 사실 너무 이뻐서 제것도 하고 커플링이 되었지요.  저희 커플이 이쁘셨는지 계속 더 신경써주시는거 같고. 잘 해주신다고해서 너무 감사해요~!!!
 
집에돌아가 잠을 청할려는데 얼마나 이쁜예물들이 눈에 아른거리는지 ~!! 너무 기대됩니다.
 
정말 오뜨..이쁘거 많아요~!!@@@@^^